지금 이 시각, 엄선된 법률정보를 확인하세요

💡 핵심 요약
통신매체이용음란죄는 전화·문자·SNS·이메일 등 통신 수단을 이용해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말·글·그림·영상·음향을 도달하게 한 경우 성립하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에 규정된 범죄입니다.
2026년 기준 법정형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며, 유죄 확정 시 신상정보 등록 의무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립 여부는 '도달 의사'와 '내용의 성적 의미' 두 축으로 판단되므로, 수사 초기 단계에서 해당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대응의 출발점입니다.
조사 날짜가 잡혔는데 메시지 하나 때문에 이렇게까지 됐다는 게 믿기지 않아서 며칠째 잠을 못 이루는 분들이 있습니다.
보낸 사람 입장에서는 친밀감의 표현이었거나, 상대방이 불쾌해할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그 주관적 의도보다 '메시지가 실제로 전달됐는가', '내용이 성적 수치심을 일으킬 수 있는가'를 먼저 들여다봅니다.
이 범죄는 직접 신체 접촉이 없어도 성립하는 비접촉 성범죄입니다. 사건화되는 속도가 빠르고, 디지털 기록이 증거로 바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일반 성범죄 사건과는 다른 대응 감각이 필요합니다.
특히 카카오톡·인스타그램 DM·이메일처럼 기록이 그대로 남는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 경우, 피의자의 진술 이전에 증거가 먼저 확보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채 조사에 임하면 의도치 않게 불리한 진술이 굳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성립 요건, 수사 단계에서 증거가 작동하는 방식, 그리고 진술 전략의 핵심을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통신매체이용음란죄의 근거 조문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입니다. 이 조문은 아래 네 가지 요소가 모두 충족될 때 성립한다고 규정합니다.
조문 전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은 내심의 의사이기 때문에, 수사기관은 메시지 내용·전후 맥락·대화 흐름 전체를 종합해 추정합니다.
친밀한 관계에서 오간 대화라도 성적 표현이 포함돼 있고 상대방이 불쾌감을 표했다면, 해당 목적이 인정된다는 판단이 나온 사례들이 있습니다. '농담이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는 해명 자체가 방어 수단이 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반면, 목적 요건이 실질적으로 결여돼 있다는 점이 구체적인 증거와 함께 제시된다면 성립 여부 자체를 다투는 방향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안별로 사실관계를 면밀히 따져봐야 합니다.
이 범죄는 도달범으로 해석됩니다. 즉, 상대방이 실제로 열람하지 않았더라도 메시지가 상대방의 기기에 전달된 시점에 기수가 성립할 수 있다는 입장이 실무에서 통용됩니다.
'읽지 않았으니 괜찮다'는 생각은 법적 판단과 다를 수 있으며, 이 점이 피의자 입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 범죄의 특성상, 고소장이 접수되는 시점에 이미 캡처 이미지·대화 로그·전송 기록이 증거로 제출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수사기관은 통신사 자료 요청이나 플랫폼 협조를 통해 추가 기록을 확보하기도 합니다.
피의자 입장에서 이 구조가 갖는 의미는, '내가 보냈는지 안 보냈는지'를 다투기보다 '그 메시지의 맥락과 의미를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핵심 과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고소인이 제출한 캡처본은 대화의 일부 구간만 포함된 경우가 있습니다. 전후 맥락이 잘린 채 제출된 메시지는 전체 대화 흐름과 전혀 다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의자 측에서는 대화 전체 기록을 독립적으로 보존하고, 맥락상 의미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사 과정에서 이 자료를 활용하면 일방적인 증거 구조를 재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이 단계에서 전문가 확인을 거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 항목 | 내용 (2026년 기준) |
|---|---|
| 법정형 |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
| 신상정보 등록 | 유죄 확정 시 등록 대상 (기간은 판결에 따라 결정) |
| 취업제한 |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일정 직종 취업 제한 가능 |
| 보호관찰·이수명령 | 집행유예 선고 시 부과될 수 있음 |
| 공개·고지 여부 | 법원이 별도 심리 후 결정, 자동 부과 아님 |
징역형과 벌금형 중 어떤 형태로 처리되느냐는 범행 횟수·피해 정도·합의 여부·동종 전력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수치 하나로 단정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경찰 조사 단계의 진술은 이후 검찰 송치, 기소 여부 판단, 공판 심리까지 사건 전체를 관통하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나중에 수정하거나 번복하면 신빙성 문제가 생기고, 이 자체가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술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내가 보낸 내용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맥락에서 보낸 것인지를 미리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둘째, 상대방과의 관계 및 이전 대화 흐름을 객관적으로 재구성해야 합니다.
셋째, 조사관의 질문에 즉흥적으로 답하기보다 사전에 예상 질문과 답변 방향을 검토해야 합니다.
사안에 따라 방어 방향은 크게 달라집니다. 성립 요건 자체를 다투는 방향, 증거의 완전성을 문제 삼는 방향, 피해 경위와 맥락의 재구성, 합의를 통한 처벌불원 확보 등이 각각 다른 국면에서 검토됩니다.
어떤 방향이 유효한지는 증거 현황과 사실관계를 먼저 파악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해자와 이미 합의 의사를 타진했거나, 반대로 추가 접촉 시도를 했다면 이 행동 자체가 수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상정보 등록과 취업제한은 유죄 판결 이후의 문제이지만, 이를 줄이기 위한 대응은 수사 단계부터 시작됩니다. 초기 대응의 방향이 기소 여부, 구약식·정식 기소 구분, 양형 판단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조사 일정이 잡힌 뒤 '어떻게 말할지'만 고민하고 있다면, 그보다 앞서 '어떤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해서 임할 것인가'를 먼저 갖추는 것이 실질적인 대비입니다.
디지털 기록이 수사의 출발점이 되는 구조상, 피의자가 인지하기도 전에 증거 구도가 완성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립 요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내 상황에서 어떤 사실관계가 쟁점이 되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대응의 첫걸음입니다.
진술을 한 번 내뱉고 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조사 전에 반드시 점검받으시기 바랍니다.
성범죄 사건 수사 대응 경험이 축적된 영웅과 함께 임하신다면, 지금 느끼는 막막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네, 횟수와 무관하게 단 한 건의 메시지라도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내용이 상대방에게 도달했다면 성립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반복 여부는 성립 자체보다 양형에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상대방의 행동이 면책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호 대화 맥락과 전후 경위는 범의(고의) 판단이나 양형에서 검토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대화 전체 기록을 보존해 두고 수사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므로, 합의만으로 자동 처벌 면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표시는 검사의 기소 판단과 법원의 양형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합의 시도 방식과 시점 역시 사안별로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대표번호 1668-2756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글 · 법무법인 영웅 정익선 파트너변호사 | 2026년 9월 작성
유사 건으로 상담 필요 시
법무법인 영웅 성범죄센터(https://hero-scrime.com/이하 ‘회사’) 은(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지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목적)
회사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회원 가입의사 확인, 회원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제한적 본인확인제 시행에 따른 본인확인, 서비스 부정이용 방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처리시 법정대리인의 동의여부 확인, 각종 고지·통지, 고충처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물품배송, 서비스 제공, 계약서·청구서 발송, 콘텐츠 제공, 맞춤서비스 제공, 본인인증, 연령인증, 요금결제,정산, 채권추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3. 고충처리
민원인의 신원 확인, 민원사항 확인, 사실조사를 위한 연락·통지, 처리결과 통보 등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① 회사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②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 사업자/단체 홈페이지 탈퇴시까지
다만, 다음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유 종료시까지
1)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조사 등이 진행중인 경우에는 해당 수사·조사 종료시까지
2) 홈페이지 이용에 따른 채권·채무관계 잔존시에는 해당 채권·채무관계 정산시까지
제5조(정보주체의 권리·의무 및 행사방법)
① 정보주체는 회사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열람요구
2.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3. 삭제요구
4. 처리정지 요구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회사에 대해 서면, 전화,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회사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④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⑤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회사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6조(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주소, 쿠키, MAC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불량 이용기록 등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로우레밸포멧(Low Level Format)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제8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제9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10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백상희
직책 : 대표
연락처 : <전화번호>010-8000-6240, <이메일>kikak_2000@hanmail.net, <팩스번호>02)6915-8057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마케팅부서
담당자 : 백상희
연락처 : <전화번호>010-8000-6240, <이메일>bsh@in-consulting.co.kr, <팩스번호>02)6915-8057
② 정보주체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11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마케팅부서
담당자 : 백상희
연락처 : <전화번호>010-8000-6240, <이메일>bsh@in-consulting.co.kr, <팩스번호>02)6915-8057
제12조(권익침해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소관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 전화 : (국번없이) 118
- 주소 : (58324) 전남 나주시 진흥길 9(빛가람동 301-2) 3층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소관업무 : 개인정보 분쟁조정신청, 집단분쟁조정 (민사적 해결)
- 홈페이지 : www.kopico.go.kr
- 전화 : (국번없이) 1833-6972
- 주소 : (03171)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4층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 (www.spo.go.kr)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182 (http://cyberbureau.police.go.kr)
제13조(개인정보 처리방침 시행 및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24년. 7월 5일부터 적용됩니다.
본 웹사이트에 등록된 모든 내용은 법무법인 영웅을 소개하고,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된 내용입니다. 법률적인 자문이나 제안을 위한 것이 아니며 특정한 사안에 관한 법률적인 자문 또는 해석을 제공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재된 자료상의 견해는 저자들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따라서 당 소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님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웹사이트에서 취득한 정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여 직·간접적으로 손해를 입었다 하더라도 법무법인 영웅 및 구성원 전원은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음을 사전에 알려 드립니다. 모든 사건은 상황과 시기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기에,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기반하여 판단을 내리기에 앞서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 및 법률적 자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법령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화하므로 콘텐츠 작성일 이후 제·개정되어 내용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별적인 사안에 빠른 상담이 필요하다면, 당 법인에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웹사이트에 게재된 내용들은 당 법인의 사전동의 없이 어떠한 형태로도 복사, 배포, 재생될 수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